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바이브코딩 순서(문서 종류 및 만드는 순서)

바이브코딩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주변에 문과 출신의 IT 파견을 하는 지인이 생겼는데  어느날 antigravity로 자기가 하는 비즈니스 사이트를 만들고 있다고 하네요..  직접 만나서 알려주는게 좋다고 찾아와서  신주쿠의 스타벅스에서 만나서 PC를 꺼내서 만드는 과정을 봤습니다.  그러면서 좀 정리가 되었는데요..  우선! 오른쪽의 채팅 창은 휘발성입니다! 점점 복잡해질 수록 ai는 목적만 달성 하고자  기존 소스와는 무관한 소스를 만드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혼을 내면 낼 수록 코드를 숨깁니다.  혼나는게 싫어서 라는 인간적인 감정보다는 최대한 혼날 일은 감추면 인터랙티브 하는 시간이 줄어 효율적이라고 생각 하는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꼭 필요한게  프로젝트 README.md 입니다.  프로젝트의 개요에서부터 파일 구조, 기능 리스트, 기동 방법 등의 개략적이면서  ai가 이 프로젝트에 필요한 기본 룰을 익히는 거죠. 물론 ai에게 요청하고 기능이 추가되거나 바뀔때 마다 업데이트를 시켜야죠.  그 다음에 기능을 구상하여    기능을 간단히 적고 사양서를 만들라고 해야하구요..  그 사양서를 기준으로  구체적인 작업지시서를 만들라고 시킵니다.  작업 지시서에는 아주 구체적인 이야기가 들어가야 하는데요.. 메일 발송 기능이라고 하면 메일 서버를 쓸지 자체 sendmail을 구축할지, sendgrid같은 외부 전송 서비스를 쓸지 등이 자세히 기록 되어야 하구요,  메일 템플릿의 종류과 관리 방법 등이 자세히 들어가야죠.  이건 처음부터 ai가 바로 만들어주지 않기 때문에 시간을 들여 대화를 하면서 구체화 시킵니다.  작업 지시서를 보고 문제가 없어 보이면 그대로 작업을 시킵니다.  그러다보면 에러도 내는데요.. 이슈문서를 만들게 시켜서  에러의 분석 ...

감기에 걸렸을 때 몸의 반응 및 각 단계별 필요 영양소

아래는 감기 바이러스 침입~퇴치까지의 7단계 면역 반응 에 각 단계별로 필요한 영양소와 그 역할 을 추가한 “완성된 면역 시나리오”입니다. (비타민과 미네랄 수치가 부족하면 실제로 해당 단계가 눈에 띄게 약해집니다.) 🧬 감기 퇴치 7단계 + 필요한 영양소 & 기능 1단계. 바이러스 침입 감지 — “신호 시작” ◼︎ 일어나는 일 감염된 점막 세포가 인터페론(IFN) 발사 → “바이러스 들어왔다!” 알림 대식세포·수지상세포가 패턴(PAMP)을 인식 ◼︎ 필요한 영양소 영양소 역할 비타민 A 점막(코·목) 세포의 구조 유지, 바이러스 침입 저항력 ↑ 비타민 D 인터페론 생성 촉진, 선천면역 활성화 아연(Zinc) 점막 세포 회복, 인터페론 반응 강화 오메가-3 (EPA, DHA) 염증 반응 과도 증가 억제, 세포막 안정화 👉 점막이 튼튼하고 인터페론 반응이 좋아야 초기 침입 차단이 강해짐. 2단계. 선천면역 반응 — “대식세포·호중구 긴급 출동” ◼︎ 일어나는 일 대식세포: 바이러스 먹음 + 염증 신호 발사 호중구: 빠르게 대량으로 전투 참여 NK세포: 초기 감염 세포 바로 제거 ◼︎ 필요한 영양소 영양소 역할 비타민 C 호중구 활성 증가, 식세포작용 강화, 산화 스트레스 방지 비타민 D NK세포 활성화에 필수 아연 대식세포·호중구 작동 핵심, 항바이러스 기능 ↑ 구리(Cu) 백혈구가 ROS(활성산소)로 바이러스 죽일 때 필수 철(Iron) 호중구가 에너지 내는데 필요 (과다/부족 둘 다 문제) 👉 비타민 C와 아연은 “초기 전투력”의 핵심. 3단계. 수지상세포의 항원 전달 — “정보전 시작” ◼︎ 일어나는 일 수지상세포가 항원 조각을 들고 림프절로 이동 T세포·B세포에게 “이런 적이다” 전달 ◼︎ 필요한 영양소 영양소 역할 비타민 B6 림프구 분화·성숙...

바이브 코딩으로 열받아하는 당신에게...

# 바이브코딩 으로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주구장창 돌렸더니 지난 달에는 copilot의 종량 과금이 103$를 넘었습니다.(마지막 주는 자제 했는데;;;) 그래서 ハッシュタグ # claude ハッシュタグ # sonnet 에서 ハッシュタグ # haiku 로 교체 했으나, 퀄리티에 좌절... 그러던 어느날 google의 ハッシュタグ # antigravity 의 소식을 듣고 도전 중... 지난 번에는 지가 코드 날려먹고 못고치겠다고 나보고 복구 도와달라더니 이번에도 또 날려먹네요.. 요즘 유튜브를 보면 극찬을 하시던데.. 대부분 간단한 샘플페이지 만들면서 극찬 중이시니 신뢰는 안가고.. 그래도 이게 한달 유료 결제를 해도 2900엔(일본이라..) 결제로 무한정 쓴다니..(제한은 있으나 5시간 마다 리셋된다네요) 이걸로 열심히 싸우고 있습니다. ai가 하는 과정을 보면 나름 고민하는건 보이는데.. LLM의 구조상 가장 가까운 해결 방법을 무한히 반복하는 모습을 보다보면 피가 거꾸로... 바이브코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커맨드를 날리고 과정은 보지 않아야 하는 거 같습니다...;; giip :: Control all Robots and Devices! Free inter-RPA orchestration tool! https://giip.littleworld.net/   Littleworld Service Hub https://www.littleworld.net   Lord of the Lords : turn base war simulation game https://lol.littleworld.net

나노바나나 프롬프트 모음 200(펌)

나노바나나에서 사용하는 유용한 프롬프트 모음 200 이라네요..  퍼오기는 그래서 링크만 걸어봅니다! https://hamzakhalid.notion.site/Nano-Banana-Complete-master-Class-and-200-Prompts-28c5696139f280369978d7629a136522 giip :: Control all Robots and Devices! Free inter-RPA orchestration tool! https://giip.littleworld.net/ Littleworld Service Hub https://www.littleworld.net Lord of the Lords : turn base war simulation game https://lol.littleworld.net

100% 바이코딩만으로 AWS서비스도 만들 수 있다!(giip v3 개발 간략 해설)

영상버전 :  https://youtu.be/nFYwe-bzUWI 그럼 요즘의 바이브 코딩으로 어디까지 만들 수 있는지를 알아야 하잖아요? 요즘 제가 깊이 있게 만들고 있는 건데요..  Giip라는 원래 저 혼자 classic asp로 만든  인프라 관리 툴입니다.  인프라를 관리하는 툴인 zabbix라던가  New relic같은 서비스를 보셨죠? 이런 툴은 모니터링 위주의 툴이고 Jenkins는 디플로이 위주의 툴이죠..  이런 툴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주변에선 다들 AI개발한다느니  프론트엔드 또는 일반 유저 대상 서비스만 개발하고 있는데,  왜 이딴거 하냐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전 기초과학이 뛰어난 국가가  응용과학도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주의 입니다. 때문에 IT에서도  데이터 저장 및 관리를 잘하는 사람이 모든 IT서비스를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때문에 데이터 저장을 포커싱 했고,  데이터 저장 및 처리에 중요한 데이터베이스나 인프라의 병목 등을 찾아 해결하고자 했죠.  이것만 잘하면 이 위에  어떠한 서비스를 올려도  효율적으로 돌릴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그런 문제를 보다 쉽고 빠르게 찾아내고자 만든게 Giip인데요..  서론이 길었습니다.  아직 개발중이지만 100%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giip v3를 한 번 둘러보시죠! 첫 화면은  요즘 핫하다는 google ai studio에서  Giip를 소개하고 그에 어울리는 이미지를  뽑아달래서 만든거구요..  로그인을 해보죠.  -- 로그인 처리 로그인 방법은 v2까지 모두 독자 계정을 사용하다보니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의 핵심은  한 사람이 여러 프로젝트를 만들고  각각의 프로젝트에 ...

순수 바이브 코딩만으로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한 번 들어와서 테스트 해보셔욥! 게임을 하면서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들려고 하니  먼저 들어와서 선점하는 분들이 이득을 많이 보실 겁니다! 아직 과금은 없는데..  가급적 과금하지 않고 광고 수익만으로 나눠주는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싶네요..  아래는 게임 링크입니다. Lord of the Lords https://lol.littleworld.net/ giip :: Control all Robots and Devices! Free inter-RPA orchestration tool! https://giip.littleworld.net/

큰일난 쥬니어 개발자... (수정은 AI가 다해줌 by github copilot)

영상버전 :  https://youtu.be/9P-3l_k-JAo 이건 모르시는 분들이 없길 바라면서 급히 공유해 봅니다..  저도 이제야 알게 된 사실인데요..  저는 github의 issue를 메모장 대신으로 쓰고 있었거든요..  그러다가 이상한 메시지가 떴습니다.  요 며칠 전부터 github모바일에만 뜨는 내용이고 PC버전에선 보이지 않았는데요..  내용인 즉,  Copilot 코딩 에이전트라는게 생겼으니 써보세요.. 라는 이야기 였습니다.  뭐지 하면서..  계속 issue로 추가하거나 수정할 내용이 있는데로 갔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해서  오른쪽 assignees 라는데를 눌렀더니 Copilot이란 친구가 뜨네요..  그럼 이 친구에게 할당하면 되겠구나..  하고 할당을 했더니..  지가 이것저것 하네요.. (영상) 한 10 분 동안 스스로 소스 분석하고 수정하고 테스트도 하더니 완료.. 되었습니다.  개발룰도 잘 읽어낸 것 같고..  어디를 수정했는지를 알려주는데  제가 말했던 부분을 명확히 수정했습니다.  실제로 문제가 있던 부분에가서 테스트 해보니 해결이 되었네요..  Vscode를 여는거 자체가 아니라..  지금은 영상을 위해 PC로 했을 뿐이지,  그냥 github모바일에 이슈 제기 하고  그냥 copilot을 지정하면  PC없이 수정이 되네요..  인젠 내가 vscode마저 여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 것인가..  아! 난 이젠 에러를 찾아서 보고하는  봇이 되는 것인가..  하면서 바라본 하루였습니다.   giip :: Control all Robots and Devices! Free inter-RPA orchestration tool! https://giip.littleworld.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