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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19의 게시물 표시

인공지능(AI)은 만능이 아닙니다!

머신러닝(ML)용 데이터를 수집하다보면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 인공지능은 사람이 못하는걸 해주지 않나요? * 그동안 안쓸거 같아서 버렸는데 필요한 데이터였나요? 제 대답은 언제나 그렇지만, 인공지능(AI)은 사람이 못하는 것을 하지 못합니다. 단지, 사람이 그동안 해오면서 모든 데이터를 볼 시간이 부족하여 꼭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데이터만 남기고 버려왔다면, 인공지능은 병렬로 고속으로 그 데이터를 읽고 무한 교차 대입으로 전혀 상관없는 곳에서 상관 관계를 찾아내는 것이 묘미 입니다. 이런 얘기가 있지 않나요? 트위터에 그냥 사람들이 흘린 정보를 가지고 감기가 언제 한국에 상륙하고 얼마만큼의 피해를 낼 것이니 약을 어느정도 준비하면 되겠다 라던가, 전혀 상관없는 미국의 특정 기업의 주식의 변동이 오스트레일리아의 콩의 생산량과 일치한 경우 등. 우리가 나비효과라 이름은 부르지만 그 추적이 불가능 한 것을 인공지능은 역산하여 꺼낼 수 있습니다. 지금도 아무 생각없이 버리고 있는 데이터가 있다면 아래 제 글을 다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talklowykr.blogspot.com/2019/03/blog-post_12.html 데이터는 21세기의 원유 입니다. 정유업체가 되지 말고 석유왕이 되십시요! Do not login your server any more! Free server management tool! http://giipweb.littleworld.net Subscribe and publish your links as a book with friends My Favorite Link Share http://link.littleworld.net

토큰을 발행하는 메리트 - ERC20 bitcoin ethereum token 가상화폐 암호화폐

난 원래 토큰은 사기꾼들이 많아서 같은 부류로 취급되는 것이 싫어서 하지 않았었다 . 하지만, 토큰이 가지는 경제적 메리트는 상상을 초월한다. 다들 가상화폐니 암호화폐니 시끄럽지만 그 속에 숨겨진 경제적 가치에 대한 내용은 거의 언급하지 않는다. 내가 토큰을 만든 이유는 이렇다. 나의 비즈니스 또는 개인 적으로 여러가지 재화를 축적하기 위한 여러가지 투자가 필요하다. 시간, 노력, 그리고 물리적인 비용. 사람들에게 어떠한 제안을 하고 그 만큼의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 그리고 이벤트, 마케팅에 비용이 필요하다. 그런데 내가 경험이 적다면 어떻게 될까? 막대한 비용을 지불하고 유저가 모였는데, 유저를 모으면서 들어간 비용 때문에 사업이 망할 수도 있다. 너무 가격을 잘못 정해서 유저가 늘어날 수록 사업이 망하는 케이스도 있다. 이런 경험적 경제 문제를 완충하기 위해서 토큰이 최적이란 이야기이다. 내가 유저를 모으기 위해 유저 한 명당 만원이라고 생각해서 토큰을 1000토큰을 주었다. 갑자기 유저가 100만명이 모였다. 내 사업자금은 1억인데, 100억이 필요한 것이다. 이 때 토큰으로 지불을 했다면 실제로 100억이 아니다. 그리고 시장에는 100억이 풀렸지만, 나의 예산의 1억 중에서 5천만원만 이를 회수하는데 사용했다. 그렇다면 내가 지불한 마케팅 비용은 실제로 5천만원 뿐인 것이다. 대신 토큰의 가치는 하락하지만, 사업자의 리스크는 굉장히 줄어든다. 이렇게 모은 유저를 이용하여 여러가지 비즈니스를 성공 시켰다. 매출의 20%를 토큰 매입에 쓰겠다고 공약을 하였다. 사람들은 그 미래가치로 토큰을 추가로 구매하고, 실제로 매출의 20%를 지속적으로 구매하게 된다면 처음에 뿌린 100억 중에 들고 있던 사람은 본전 또는 그 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도 있다. 필요한 재화를 먼저 땡겨 쓰고 나중에 수익에서 갚아 나가는 방식은 사업자에게 충격을 완화 시키기도 하지만, 그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