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ぶ‐さた【無沙汰/不沙汰】

오랜 기간 방문이나 연락을 하지 않음을 뜻하는 말로, 안부인사에 많이 사용합니다. 보통은 お久しぶりです。(오랜만입니다.) 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지만, 경어로서 고객 또는 손윗사람들이나 조금 멀어 예의를 갖추고자 할 때 많이 사용하죠. 사용하는 형식은 ご無沙汰しております。 ご無沙汰してます。 등의 형식으로 씁니다. 편지를 쓸때 이렇게 시작을 하죠. 田中様 ご無沙汰しております。シンでございます。 알아두면 격식있는 인사를 쓸 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