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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첫해를 보는 사람은 성공합니다!




너무 근거 없는 이야기를 하는 것 같죠?

전 성공이란 사람의 마음가짐에 있다고 봅니다. 
매일 부지런하게 스케쥴을 체크하며
시간을 허비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사람들은 
성공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일부러 시간을 내서라도 
자신의 노력에 의미를 부여하려고 합니다. 

아주 대표적인 것이 
믿지도 않으면서 어딘가에 기도를 하기도 하구요, 
밥먹을 때 젓가락을 밥공기에 꽂지 않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굳이 가족을 찾아 파티를 하는 사람들, 
명절이 되면 꼭 주변 사람들을 챙기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기 때문에
자신의 발전과 전혀 상관 없는 곳에도 
시간을 할애하곤 합니다. 

반대로 게으른 사람들의 대표적인 습관을 보면
명절때 모이자고 하거나
아침 새해를 보러 가자고 누가 말하면
귀찮다고 또는 다른 것 때문에 바쁘다고 하고 안가려 하죠. 

물론 그 날에 정말 중요한 일이 있어서 못가는 사람은 제외하고
마음이 내키지 않는 사람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하루의 많은 시간을 
쓸데없는 곳에 보내면서
정작 저런 이벤트가 있는 날엔 바쁜 척을 하거나
왜그런걸 하는지 모르겠다며
스스로 변명할 것을 찾게 되죠.

아주 사소한 행동이 모여서 큰 힘이 되듯
사소한 시간의 낭비는 결국 돌아오는게 없게 되죠. 

새해를 보러 가는 사람들은 
그 날을 위해 미리 준비를 하고
일이 있으면 미리 끝내거나
스케쥴을 잘 관리해 놓지요. 

새해를 보러 가지 않는 사람 들 중 많은 비율이
귀찮아서, 또는 추운데 굳이 왜 거길… 
이라고 생각하겠죠. 

이러한 사소한 생각이 1년을 살고나면
얼마나 충실하게 살았는지를 알 수 있죠. 

제가 전에도 올린 내용 중에 있는데요.. 
사람은 평균 하루에 6시간을 의미 없는 곳에 쓴다고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멍하니 있거나
점심, 휴식 시간에 자신을 위한 휴식이 아닌
쓸데 없는 시간 낭비를 하는 경우도 있죠. 
집에 돌아오는 시간, 
그리고 집에와서 씻고 잠을 잘 때까지의 시간.. 

하루 24시간 중 1/4가 버려진다고 합니다. 
1년을 모으면 2190시간이 되죠. 
어디선가 그러던데요.. 
800시간이면 토익900점도 받을 수 있다고.. 
뭐, 저야 800시간 있어도 토익 900은 힘들지도 모르지만;

사소한 이벤트를 잘 챙면서
스스로 낭비하는 시간을 줄이고 
자신을 위해 쓰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고 
한 번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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